고스트라이팅은
음악뿐아니라 창작관련된 모든분야의
먹고사는 방식임.
처음 당하는 애들은 이게 배우는 과정인가보다라고
느끼는데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시스템화되어있는 것임.
너의 때는 오지않음.
학교다닐때
공부잘하는 애와 못하는 애는 이미
그 부모에 의해서 결정되있고
나머지는 그 일등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임.
개스라이팅은 이러한 경제적 권력적
구조를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기위한
모든 사회의 압력이나 제도라고 보면됨.
재벌이나 고위공직자의 아들과 싸운 애는
결과를 볼 필요도 없이
불리한 것임.
얘는 이런게 참 우수하고
쟤는 저런게 참 우수하다
같이 창작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비현실적인 것임.
이미 우수창작자는 결정돼있고
너희들은 그들을 위한 거름일뿐임.
작품생활을 하고 싶으면 권력에 붙으면 됨.
수단은 가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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