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자기 필을 좆꼴린대로 표출하는게 예술가라는 생각 때문인지 특히 니들같은 애들이 더 공격적이고 절망적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러다 잘못하면 미치거나 사고친다.


울고 싶더라도 억지로 연기한다는 기분으로 웃어봐라. 그러면 진짜 웃는 기분이 된다.

그런 식으로 자기 마음이나 심리상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끌고 가라.


그리고 운동을 해라.  무슨 삼대 몇대를 하고 그런거 말고 몸을 움직이라는 것에 가깝다. 단 10분이라도 걸어봐. 하루종일 책상앞에 붙어있지 말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이거 옛말 하나도 틀린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