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아빠차에서 트로트메들리랑 카페발라드 메들리 들었던 기억이 나서 만들어봤음.
1. 편지 00:00
2. 존재의 이유 03:14
3. 꽃을 든 남자 07:19
4. 둥지 09:47
5. 일편단심 12:28
6.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14:22
7. 섬마을 선생님 16:55
8. 오래 오래 19:20
9. 사랑의 트위스트 21:49
10. 호랑풍류가 24:41
노래가 거기서 거기인 이유는 편집의 용이성을 위해
한가지 리듬으로 템포만 조절했기 때문임
노래 명단을 보면 트로트가 아닌 곡들이 섞여 있는데
제일 돋보이는건 호랑풍류가
반주만 나오는데 나중에 내가 직접 부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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