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유라시아대륙간횡단철도 건설한 남과 북 친구들이 떠나는 여행. 남에서 출발한 주인공이 북의 역에 내려 절친이자 또 다른 주인공과 만나 함께 유라시아대륙간횡단철도 여행을 하는 여정영화[road movie]. 청년들 엠티 가는 분위기로 할 수도 있다. 종착지를 유럽으로 할지 아니면 유럽 갔다가 다시 한반도로 돌아올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