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일 수 있지만 그래도 더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첫번째로 멜로디를 떠올리고 그에 맞는 가상악기를 찾는것과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소리를 찾고 그에 맞는 멜로디를 짜는 것 중에
어떤 방법이 더 낫나요? 그냥 취향차이인가요?
케바케일 수 있지만 그래도 더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첫번째로 멜로디를 떠올리고 그에 맞는 가상악기를 찾는것과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소리를 찾고 그에 맞는 멜로디를 짜는 것 중에
어떤 방법이 더 낫나요? 그냥 취향차이인가요?
멜로디 얼추떠오르면 적당한 악기잡고 멜로디 완성될때까지 끝까지 감
전 코드 1빠따입니다
소리가 맘에들어야 멜로디가나와요
일단 곡의 분위기나 색깔을 생각하고 악기를 정한후 멜로디를 짜는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