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일 수 있지만 그래도 더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첫번째로 멜로디를 떠올리고 그에 맞는 가상악기를 찾는것과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소리를 찾고 그에 맞는 멜로디를 짜는 것 중에

어떤 방법이 더 낫나요? 그냥 취향차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