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하나도모르는 일자무식인데

Cannibal corpse 같은 밴드 들어보면

연주하는 노트들이 뭐 화성이라던지 그런 법칙에서

그냥 벗어나서 하고싶은데로 치는거같은데...


ㄹㅇ 그냥 막 진짜 치고싶은데로 막가파로 그냥 치는거같은데

환청때문에 약먹는데

환청들릴때 가끔 막 사이렌소리?라던지

기존 악기 소리는 아니고 막 호랑이 으르릉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그러는데 이거 음악으로 좀 승화시켜보고 싶은데

데스메탈이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