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좀 안타까움 딱봐도 경계선 지능장애나

아스파거인거같은데

이거 만약이 어릴때부터 부모가 현명해서

발견하고 정신과치료 받았다면 좀 괜찮아졌을걸..

하긴 그시대엔 애댈꼬 정신과 간다는건 정말 좀 편견가지는

일이였지만

요즘 부모들은 adhd나 발달장애 이런거 잇으면

그냥 정신과 많이들 찾아옴


저도 정신과에서 하는 웩슬러 지능검사에서

평균지능 지수는 경계선 지능장애가 아닌데

사회성 관련 지능은 경계선지능 장애 딱 마지노선에 걸쳐있음




그철은 나이도 이미 30대 중반?이니

혼자 치료받으러 정신과 가보는걸 추천드림.


이미 우울증까지도 심한 상태일수도있음

본인은 11년째 우울증약+만성틱장애 약 아직도 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