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상담 받을때부터 이상했음.. 취미가 하고싶냐 프로가 하고싶냐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할수 있으면 프로가 좋지 않을까요? 하니까 이것 저것 이야기 하면서 자기가 돈 얼마나 버는지 아냐, 일주일에 2일 출근해서 돈 많이 번다 어쩌고 저쩌고.. 무시했음.

한달에 4주 2시간씩 해서 50만원(교육비 40 + 작업실 이용 10)이고.. 빠르면 1년 후에 발라드부터 작곡 참여할 수 있다 해서 등록했어.


그래서 어제 처음 수업 갔는데, PC 를 해킨토시 맞춰야한다네??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렇게 비싼거 사는거 맞냐?? 수업료도 개비싼데;;

뭐 필수는 아닌데 FL로 하면 개구리고 한계가 있다면서 로직 써야하고.. 악기도 차이 많이나서 아래처럼 사는걸 추천하는데 안사도 된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작곡을 배워봤어야 알지..;; 그냥 예전부터 해보고싶었는데 직장 잡고 이제 좀 해볼라고하는거라서..

그리고 막 논현에 머니 트랙인가 거기 작업실 하나 비었는데 거기 하나 임대 받고 본격적으로 하는게 어떠냐 이러는데.. 사기꾼같은데 야뱔 이거 하는거 맞냐..??

그리고 작곡 하는거면 아래처럼 PC 사는거 맞아?? 그 사람이 맞춰준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