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힙 타입비트 메이킹으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내 방식이 드럼,fx,808 등등은 물론 샘플을 가져다 쓰지만 배열은 내가 직접 다 함 근데 주 멜로디는 무조건 샘플을 가져다가 씀 코드든 리드든 패드든 편집을 하든.. 한 마디로 드럼이랑 이펙터 효과랑 마스터링만 내가 직접 하고 주 멜로디는 내가 제작을 안 함 이해가 될라나..
방송에 나왔던 그레이 모습처럼 내가 직접 건반쳐서 코드나 리드를 만드는건 머리 아프고 아이디어도 잘 안 떠오르기도 하고 주변 음악하는 사람들마다 나한테 샘플고르는 실력이 좋다고 해서 걍 이렇게 비트 찍는중임
물론 많은 비트메이킹 유튜버들이 나처럼 하는건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프로 프로듀서들도 있나 궁금하네
dprlive 자스민 코드쿤스트가 만들었던가 그거 통샘플이던데
물론 한 두곡은 그럴 수 있지만 주로 그러는 프로듀서가 있나해서
그루비룸이 샘플링기법많이사용하더라 근데 애네는 통샘플링이 아니라 군데군데 잘르고 피치바꾸고 걍 다른곡을 만들어버림
요새 샘플 퀄리티들이 좋아서 크게 만질게 없던데 막 만질게 있나 작업하는구 살제로 보고싶네
통샘 걍 ㅈㄴ 많음
방송에 나왔던 그레이처럼 건반으로 프로듀싱 못하면 아무래도 제약이 많을거 같아서 ㅜㅜ 음악쪽으로 진출을 하든 아니면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든.. 곡만 좋으면 장땡인가
그런게 하고싶으면 직접 찍는걸 연습하면되지
만들 수는 있지 근데 그게 좋기는 진짜 힘든 듯 이게 ㄹㅇ 재능의 영역이라 생각
칸예가 샘플링의 신이잖아 - dc App
다프트펑크 << 이쪽이 본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