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페이트라는 애니 좋아하던 오타쿠새끼 동창회때 반듯한 사람 되어있길래 왤케 변했냐니까 어머니 돌아가시고 정신차려야할 것 같아서 탈덕했다고 하드만ㅋㅋㅋㅋㅋㅋ 가상의 인물을 좋아하고 늘 머릿속이 흐리멍텅하다가 충격요법으로 한 방에 완치당함ㄴㅋㅋㅋㅋ웃으면 안되는데 존나웃겼음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