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시작이 막막해서 원더월, 101으로 음악 시작하는 애들 어느 정도 성과는 이뤄짐?

지인이 수강하는 거 옆에서 같이 좀 봤는데 강의 내용이..
저렇게 기초적인 단계까지도 스스로 못가는 거면 열정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던데
뭐 특별한 거 기대하고 듣는 사람들도 없겠다만은

솔직히 이쪽 바닥 레슨이 인맥다지기 식으로 강사 작업물에 근근히 꼽사리끼는 목적으로 받는거지 실무에 도움 크게 안된다는거 다들 알잖아 물론 오프라인 수강료가 훨씬 더 비싸긴 하지만은

온라인 강의로 어느 정도 성과 낸 사람들 있나? 진짜 궁금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