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시작이 막막해서 원더월, 101으로 음악 시작하는 애들 어느 정도 성과는 이뤄짐?
지인이 수강하는 거 옆에서 같이 좀 봤는데 강의 내용이..
저렇게 기초적인 단계까지도 스스로 못가는 거면 열정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던데
뭐 특별한 거 기대하고 듣는 사람들도 없겠다만은
솔직히 이쪽 바닥 레슨이 인맥다지기 식으로 강사 작업물에 근근히 꼽사리끼는 목적으로 받는거지 실무에 도움 크게 안된다는거 다들 알잖아 물론 오프라인 수강료가 훨씬 더 비싸긴 하지만은
온라인 강의로 어느 정도 성과 낸 사람들 있나? 진짜 궁금해서 그럼
지인이 수강하는 거 옆에서 같이 좀 봤는데 강의 내용이..
저렇게 기초적인 단계까지도 스스로 못가는 거면 열정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던데
뭐 특별한 거 기대하고 듣는 사람들도 없겠다만은
솔직히 이쪽 바닥 레슨이 인맥다지기 식으로 강사 작업물에 근근히 꼽사리끼는 목적으로 받는거지 실무에 도움 크게 안된다는거 다들 알잖아 물론 오프라인 수강료가 훨씬 더 비싸긴 하지만은
온라인 강의로 어느 정도 성과 낸 사람들 있나? 진짜 궁금해서 그럼
ㅇㅇ 그 돈으로 플러그인 가상악기 하나 더 구독하는게 훨 나음
거 좋다고 돈내는 애들이 더 문제임
초보자일때는 프로젝트보는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되긴할듯
그래서 중급자용 강의 들어야댐 원더월은 중급자 잘 없고 클래스101은 중급자 좀 있음 타게팅이 다양하게 있어서
그돈으로 믹서하나 더사는게...
ㄴㄴ; 돈낭비임
난 도움 많이됏는뎅.. 원더월 실무적 팁이라기보단 ㅈ접근방식? 마인드? 이런부분에서 도움 많이받음
공감 저정도레벨도 스스로 못가는건 열정부족
난다긴다 하는 현역 프로듀서들 곡 프로젝트하고 철학하고 작곡 과정을 단돈 20따리에 볼 수 있는건데 도대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을 가졌으면 도움도 안되고 악기 하나 더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
나도 외부에서 의뢰 받아 작업하고 사는 사람인데 원더월 강의 보면서 보고 느껴지는 것도 많고 곡 작업 할 때 접근하는 마음가짐하고 곡 쓰는 순서 등 다 달라진게 느껴짐. 본인들이 작곡 스킬을 위해 보기 위한다면 보지 말아라. 근데 본인이 어느정도 레벨이 된다, 스킬은 좀 된다. 누가들어도 초급은 이미 지났다 레벨이면 절대 돈 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