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로 생각하고 쓴거 아니고 보컬이 부른다 생각하고 썼습니다 ( 안지영 상상함 )
음악하는 지인도 없고 가사도 정해지지 않았어서 일단 멜로디까지만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미정인데 고급진 바에서 가진건 돈밖에 없는 한 사람이(능력없는 금수저) 매일 만취한 상태로 본인의 인생에 대해 한탄하는(?) ,
하지만 그 상황을 탈출할만한 특별한 목표도 열정도 없어 결국 항상 술에 기대며 인생을 쳇바퀴 돌 듯 살아가는 상황을 담아보려 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 작업물에 비하면 뭣도 아니고 폰 녹음으로 한거라 음질도 구리지만
그냥.. 첫 자작곡 기념삼아 올려봅니다 ㅎ,.ㅎ
평가받고 싶은 부분은 제가 설정한 상황과 음악이 잘 어울리는지
멜로디 작곡가를 하고싶은데 가능성이 있어보이는지, 없다면 어느부분이 많이 부족한지 입니당
혹시 어떤 상황이 그려지시나요?
알겠습니당 ㅎㅎ 열심히 해봐야겠군요
난 개인적으로 재즈바가 생각나긴 하는데... 안지영하고는 안어울려요. 솔직히 백예린쪽이 조금 더 어울린달까... 기타 리듬도 중간중간 변화주고,,, 코드도 조금 바꿔주고,,,
코드가 단순하면 편곡을 좀 더 잘해줘야 하는데, 이게 스케치단계인건지 이미 본인의 의도상 편곡까지 다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피아노 소리 걷어내고 기타만 들으면 축 쳐지는 느낌이네오...
삐드백 감사합니당
지금 수준으로는 택도 없다가 답이지만 정말 천재빼고는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지. 그래서 미래는 알수없겠지만 음악을 더 많이 들어보고 들어본걸 많이 분석을하고 뻬껴봐 처음엔 좋아하는 음악 위주로 하고 좋아하는 음악은 다 거의 파악했다 하면 다른 음악도 찾아보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니께 될거임
분석을 한다는게 구체적으로 뭘한다는거야? 미안 기초적인 질문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