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시작한지 1년 안된 작린이입니다.


한국시장에서 작곡가는 어떻게 정의되나요?


제가 알고있는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이라 생각되는데.. 그게 아닌거같아서..


예를들어 탑라인 짜는 작곡가, 편곡 하는 작곡가, 스트링 작곡가 , 아이돌 음악 작곡가 , 발라드 멜로디 작곡가,


엔지니어, 싱어송라이터 등등 동네 친구들이랑 모여서 작곡하는것도 작곡이라 봐야하는건지..


정확히 작곡가는 어떻게 정의 내려야되는지..모르겠네요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