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몇일안됬지만 시작한이유가 돈벌려고였음
지금까지 롤플레이한시간을보니 3천시간이넘었었거든
일하고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또 일하기는 싫고 대박날수있는 포텐셜이있는데다가 취미의 개념으로 즐겁게하다가
나중에 잘안돼도 그냥 잘놀았으니 됬지 싶은일을찾다가 작곡에 흥미가감
무료 daw로 간단하게 자작곡만드는걸로시작했는대 생각보다 재미있고 유명한음악들하고 비교하면 존나딸리는게 느껴지지만 내가만들었는대 뭔가들을만하네?
이런생각이들면서
오인페 88건반 모니터링헤드폰 daw(중고나라) 외장하드까지 전부다 질름
거의 300만원정도들어감
단점이 처음시작할때 너무 짜증나는것도많고 돈도많이들긴했음
인터넷에 찾아봐도 뭔말인지모르겠는게 너무많고
막히는일이 존나많음
특정프로그램은 한글로 설명해논걸 찾을수없는대
영어로도 찾을수없는경우도 많았음.. 내가 언어나 컴퓨터다루는걸 배우는건지 작곡을배우는건지 모르겠음
설명이있어도 뭔가이상함 많은사람들이 쓰는게아니라그런지 해결법이 껏다키고 다시연결 usb뽑고다시연결 안되면 포멧 이딴식임
대체불가능한것들은 어쩔수없지만 가능하면 장비나daw는 우리나라사람이 많이쓰는걸 택하는게 좋은듯.
하지만 너무재미있다
막힌게 해결되면 정말기쁘고
좋아하는곡 듣고 카피해보고 인터넷에 올라간 화성학강의나 daw다루는법같은거 보면서 내가만드는멜로디나 리듬에 적용해보면 소리가 바뀌는게 즐겁고
단순히 건반 연습만해도 너무재밋네
그리고 최대의장점 누가 취미뭐임? 이나 너게임하냐 하고 물어봤을때임
롤한다고하면 티어뭔대?가 바로나오는대 골드야 강등됬을땐 실버야 이런소리안할수있게됨
앞으론 게임안해 라고 대답하고 그럼 집에서뭐하는대?
취미로 음악해 작곡하거나 건반연습하거나 라고하면 나실버라고 말할때보다 되게 있어보이고 명곡을못만들어도 피아노실력은 절대적으로 쌓이니 나쁘지않은듯
나중에 좋은음악만들어서 편하게 먹고살면 더좋고
ㅇㅇ 열심히 해봐 프로게이머 지망하는거 아닌이상 게임 하는것보다 작곡이 훨씬 인생에 도움되지
좆찐따같네
에휴..
게임보단 수천배는낫지
ㄹㅇ 이거맞다 코시국도 그렇고 이만한 취미가 없는거같음
근데 요즘은 컨텐츠가 돈이 되는 시대라 게임으로 컨텐츠 만들기가 더 쉽긴 한듯
저도 작곡을 시작해보려고 화성학부터 해보려는 사람인데요 혹시 사용하신 교본이나 가상악기 추천 가능할까요??
그래서 나도 취미로라도 시작하고싶은데 영상찾아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