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이고 전역 40일 정도 남은 군인 붕이야 장르 안 가리고 그냥 다양하게 해보고 있어 미국에서 음대 다니다 와서 가사는 주로 영어로 쓰는데 요즘은 한국어로도 많이 써보고 있어 아 그리고 작사,작곡,편곡,연주,노래,믹싱,마스터링 다 내가 했어 믹마는 맡길 만한 돈도 없고 인맥도 없고 그래서 그냥 연습할 겸 내가 웨이브즈 플러그인 갖고 해보고 있어
대충 뭘 추구하는지 알것같지만 음악스타일이 너무 올드해서 경쟁력이 없어보인다. 트렌디하게 들리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연구해보는게 좋을듯. 꼭 유행을 따르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지금같은 스타일로 대중을 끌기에는 부족해보임. 아니면 좀더 와닿는 방법을 찾던가 이대로는 안될듯
익명(156.146)2022-03-26 13:20
답글
나도 여기 공감함
그리고 곡에 들인 정성이 너무 적은 것 같음
보컬도 그렇고 다른 악기들도 그렇고 디테일이 부족하다고 느꼈음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한 느낌 - dc App
암석(armsuck)2022-03-26 14:44
답글
핑계 아닌 핑계를 대자면 현재 군복무 중이고 올린 세 곡 다 부대에서 기타 한 대로만 작사,작곡하고 편곡 구상만 잡은 상태에서 휴가 때 구상한 최소한의 요소들만 넣어서 작업해놓은 데모들이고
전역 후에 제대로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작업한 곡들 전부 프로듀싱적인 면 갈아엎고 디테일 잡아서 더 음원답게 만들려고 했음
기타 제외하면 다 로직이나 labs 가상악기임
익명(syw8781)2022-03-26 14:55
답글
ㅇㅇ열심히 해봐 좋은감각을 가진 사람이 되는게 중요해.
익명(156.146)2022-03-26 15:01
답글
아... 맞다 군인이었다고 했지 그럼 ㅇㅈ이지 ㅋㅋ ㅈㅅ
암석(armsuck)2022-03-26 15:18
리버브좀 줄이는게 좋을듯 너무 울리는거 같아요
목소리 좋으시네요 - dc App
익명(39.7)2022-03-26 14:36
첫곡만 들어봤음
밀당을 연습해야 할 듯
리듬뿐 아니라 코드전개 멜로디 상행 하행 가사 흐름 심지어 호흡까지
매번 같은 타이밍에 같은 방향으로 가니까 지루해지는거임
익명(175.223)2022-03-26 16:41
답글
본글에서도 다양하게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고 바로 아래 아예 다른 분위기의 곡까지 올려놨는데 첫곡만 들어봤다고 초장에 박아버리고 지적하는 건 좀ㅎㅎ;;
익명(syw8781)2022-03-26 17:49
답글
그래 굳이 더 들어보고 왔다
두번째곡은 되다만 lauv 같고 00년대초 보이밴드 팝 같음
세번째곡은 되다만 검정치마 같고 90년대 극초반 한국 포크가 섞인 느낌
내가 너한테서 한국 포크를 느낀건 니가 가진 촌스러움 때문이라고 생각함 촌스러움이라고 해버리면 나쁜말 같지만 지루해지지 않게 할 수 있을 때 듣는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다 화이팅
익명(175.223)2022-03-29 07:22
요즘 ost 시장에서 많이 선호하는 느낌이네. 곡 그대로 두고 사운드만 좀 잘 잡아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곡 될것같음
https://soundcloud.com/samson-284006792/do-you-even-know?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인디
록 (한국어)
전통적인 악기에 가사, 코드 등이 CCM 느낌을 물씬 풍겨서 그런지 90년 대 스타일의 노래 같고 좋네 근데 그런 것 치고도 코러스가 너무 잔잔한 것 같음
https://soundcloud.com/samson-284006792/love-songs-everywhere?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팝
(영어)
https://soundcloud.com/samson-284006792/never-forever?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인디
록 (영어)
좀따 알바 끝나고 들어볼게요 - dc App
대충 뭘 추구하는지 알것같지만 음악스타일이 너무 올드해서 경쟁력이 없어보인다. 트렌디하게 들리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연구해보는게 좋을듯. 꼭 유행을 따르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지금같은 스타일로 대중을 끌기에는 부족해보임. 아니면 좀더 와닿는 방법을 찾던가 이대로는 안될듯
나도 여기 공감함 그리고 곡에 들인 정성이 너무 적은 것 같음 보컬도 그렇고 다른 악기들도 그렇고 디테일이 부족하다고 느꼈음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한 느낌 - dc App
핑계 아닌 핑계를 대자면 현재 군복무 중이고 올린 세 곡 다 부대에서 기타 한 대로만 작사,작곡하고 편곡 구상만 잡은 상태에서 휴가 때 구상한 최소한의 요소들만 넣어서 작업해놓은 데모들이고 전역 후에 제대로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작업한 곡들 전부 프로듀싱적인 면 갈아엎고 디테일 잡아서 더 음원답게 만들려고 했음 기타 제외하면 다 로직이나 labs 가상악기임
ㅇㅇ열심히 해봐 좋은감각을 가진 사람이 되는게 중요해.
아... 맞다 군인이었다고 했지 그럼 ㅇㅈ이지 ㅋㅋ ㅈㅅ
리버브좀 줄이는게 좋을듯 너무 울리는거 같아요 목소리 좋으시네요 - dc App
첫곡만 들어봤음 밀당을 연습해야 할 듯 리듬뿐 아니라 코드전개 멜로디 상행 하행 가사 흐름 심지어 호흡까지 매번 같은 타이밍에 같은 방향으로 가니까 지루해지는거임
본글에서도 다양하게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고 바로 아래 아예 다른 분위기의 곡까지 올려놨는데 첫곡만 들어봤다고 초장에 박아버리고 지적하는 건 좀ㅎㅎ;;
그래 굳이 더 들어보고 왔다 두번째곡은 되다만 lauv 같고 00년대초 보이밴드 팝 같음 세번째곡은 되다만 검정치마 같고 90년대 극초반 한국 포크가 섞인 느낌 내가 너한테서 한국 포크를 느낀건 니가 가진 촌스러움 때문이라고 생각함 촌스러움이라고 해버리면 나쁜말 같지만 지루해지지 않게 할 수 있을 때 듣는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다 화이팅
요즘 ost 시장에서 많이 선호하는 느낌이네. 곡 그대로 두고 사운드만 좀 잘 잡아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곡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