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럼의 fx로 예를 들자면 딜레이의 피드백은 단순히 언제까지 딜레이를 울려줄 것인가 이고,

플랜저나 페이저의 피드백은 세럼에서 볼 수 있는 플랜저 페이저 필터의 레조넌스 값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까요..?

또 제가 애매하게 이해하고 있는 부분은 플랜저 페이저의 레이트는 울렁대는 빠르기.. 라고 이해하고 있고

뎁스는 얼마나 깊이 주는 가로 이해하고 있는데.. 피드백도 비슷한 의미라서 조금 헷갈리네요..

프리퀀시는 그냥 이펙터가 걸리는 주파수 대라고 봐도 상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