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라면서 음악의 엄청 큰 부분을 왜 배척하는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

1. 외주 받았는데 클라이언트가 통샘플 갖다박은 부분에서 다른 형태의 특정적인 코드 보이싱을 원하면 어떻게 해결하려고?

2. 감으로만 곡쓰고 하다가 일렉기타 솔로같은 레코딩중에
일렉기타치시는분 솔로 라인이 마음에 안들땐 어떻게 설명하려고?
입으로 따라라라 부를거임?ㅋㅋ

3. 어떤 곡의 탑라인 제작을 맡았는데 너네귀에 잡히지 않는 얼터드나 디미니쉬 나오면 탑라인 어떻게 쓸거임?ㅋㅋㅋㅋ

4. 클래식 연주자들과의 협연은? 악보 총보는?

5. 아이돌곡 단체곡 보컬튠 해야할 일 있을땐 어케할거임?
수많은 사람들이 화음 맞춰서 부르는데 코드생각없이 그냥 스케일 오토튠 하나로 하게?ㅋㅋㅋㅋㅋㅋㅋ

아 "프로"라면서 케이팝이랑 멍청트랩힙합만 할거라고??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성학을 배척만 하는 너네들은 분명
게인스테이징 혹은 믹싱 마스터링 공부도 안 되어있을거야.
사운드디자인 공부를 원리파악까지 하며 똑바로 한 사람은
화성학도 이해를 하고 자연스럽게 배우게 됨.
걍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