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완성하는거에 의의를 두고 한곡 완성하면 퀄리티를 떠나 행복했는데
이제는 완성했을때 구린지 안구린지가 판단이 되니까 괜히 자책하게됨
중간중간 딴짓 한것들이 후회되고 괜히 남들 곡이랑 비교하면서 저울질 하고
진짜 곡한번 안나오면 2~3일은 스트레스 만땅받는다 어휴
예전에는 완성하는거에 의의를 두고 한곡 완성하면 퀄리티를 떠나 행복했는데
이제는 완성했을때 구린지 안구린지가 판단이 되니까 괜히 자책하게됨
중간중간 딴짓 한것들이 후회되고 괜히 남들 곡이랑 비교하면서 저울질 하고
진짜 곡한번 안나오면 2~3일은 스트레스 만땅받는다 어휴
나도 사운드 만들다 정신병 생길거같다
난 스트레스 일주일간적도있음 ㅋㅌ
이딴걸 직업으로 삼고 하는 사람들 진짜 존경한다
스스로 남과 비교하여 움츠러드는 것은 하지 말아요 쿨하게 생각하셔요 쉽지 않겠지만요 남이 비교해도 쿨하셔야죠 남들 대부분 다 그렇게 삽니다
근데 돌이켜 봤을때 이 과정이 나한테 성장의 거름이었음. 결국 트랜드를 따라가야 하기때문에 남들곡과 비교하는것도 불가피하고.. 그냥 좆같은 직업이다 생각하고 계속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