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레슨 병행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것들 무조건적으로 다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기껏해야 3년차지만..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열정페이도 그렇고 뭐 제대로 시작하려해도
확실한 조건 하나 없이 이름 올라간다는거 하나만 바라보고 뛰어들어야 되는게 회의감이 너무 들어
좋아해서 시작한건데 먹고살려면 좋아하는 내 음악도 뒷전이고
존버가 승리한다고 하지만 존버도 돈이 있어야 하지 나이도 차는데 너무 조급해진다
그냥 한탄해봄..ㅜㅜ 다들 화이팅
기껏해야 3년차지만..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열정페이도 그렇고 뭐 제대로 시작하려해도
확실한 조건 하나 없이 이름 올라간다는거 하나만 바라보고 뛰어들어야 되는게 회의감이 너무 들어
좋아해서 시작한건데 먹고살려면 좋아하는 내 음악도 뒷전이고
존버가 승리한다고 하지만 존버도 돈이 있어야 하지 나이도 차는데 너무 조급해진다
그냥 한탄해봄..ㅜㅜ 다들 화이팅
3년은 음악한다고 하는거 아니야. 10년쯤 해야 입문이다.좌절하지마. 앞으로 더 좌절할일 많음. 그럴시간에 코드를 외워라
고마워 입시부터 치면 거진 칠년이네 ㅋㅋㅋ ㅜ 존버 삼년차.. 요즘 고민이 많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