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든 프로든 잘하든 못하든 자뻑해야 그런 스트레스 덜 받지 않겠냐? 난 여태 내 곡이 인정받든 돈을 벌게 해 주든 맘에 든 적이 없어. 언제나 부족하고 스트레스지. 이게 발전을 가져다 줄 지는 모르지만 내게는 의지 하락으로 더 오기에 내 작곡은 자의에 하는 건 없는 듯...
취미든 프로든 잘하든 못하든 자뻑해야 그런 스트레스 덜 받지 않겠냐? 난 여태 내 곡이 인정받든 돈을 벌게 해 주든 맘에 든 적이 없어. 언제나 부족하고 스트레스지. 이게 발전을 가져다 줄 지는 모르지만 내게는 의지 하락으로 더 오기에 내 작곡은 자의에 하는 건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