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장르라고 해야될까요?
>>혹시내가 세상에없던 새로운음악을 창조해낸거아닐까?ㅎ 하는기대심리
실험적인 새로운시도를 해봤습니다
>>실험적이기만하고 듣기싫은 소음에가까운 음악이지만 그저 창작이란
영역에서 유니크함을 강조하면서 고평가받고싶어함
몽환적인 음악을 만들어봤습니다
>>대충 건반눌러보면서 그냥 불협만 안나고 1마디에 1개씩 아무런바리에이션없이 코드찍싸놓고 몇시간들어서 본인귀에만 괜찮은 기괴한 코드진행에 드럼 쿵짝쿵딱 때려박으니까 어라? 대충몽환적이네?
배운지 ?개월됬는데~,악보를 볼줄모르는데~,화성학을 모르는데~
>>이정도면 천재아닐까요?라는뜻이지만 대부분의경우 불협이나
듣기불편한 진행을 캐치못하는 저주받은 재능임
작갤에 함정많은건 맞지
뉴비유입 다쳐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