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줄이 잘 설명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감
세컨더리도미넌트정도는 아 그러네 해석되는데 익스텐디드 코드나 그외에 잘모르는진행나오면 ???됨 음감도 별로없는편 isnt she lovely 필인 못땄음 - dc App
익명(59.25)2022-04-25 01:13
답글
대중음악하는 거지? 그럼 텐션음은 그냥 긴장감을 추가했구나 하고 넘기면 돼
음감도 필요 없어. 악보 보면 되니까
익스텐디드는 원래 키와 상관 없이 4도 상행하는 세븐스가 연속으로 3번 나오고 정박에서 시작하면 익스텐디드임
익스텐디드가 주는 특유의 느낌을 기억만 해두면 돼
암석(armsuck)2022-04-25 01:28
답글
그리고 백병동 화성학은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거지, 학습용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걸로 배우려면 머리 아파. 나도 그걸로 시작해서 암
암석(armsuck)2022-04-25 01:30
답글
지금은 작곡이 목적은 아님니다 작곡은 부수적인 목표고 내 지금 목표는 음악을 잘 이해하는것임니다 - dc App
익명(59.25)2022-04-25 01:30
답글
그래? 그럼 분석만 할 수 있으면 되겠네.
세컨더리 도미넌트랑 섭스티튜드 도미넌트, 디미니쉬에다가
내가 글로 쓴 퀄리티 체인지까지 이해하면 대중 음악 선에서는 막히는 게 없을 거라고 생각해
길지 않은 분량이라 이 정도 배우려고 몇달 짜리 레슨을 끊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음
암석(armsuck)2022-04-25 01:33
답글
굳이 레슨 받을 거면 선생에게
분석을 잘하고 싶어서 레슨 끊었으니 차용화음이랑 모드 알려달라고 하면 원하는 수준까지 배울 수 있을 듯
암석(armsuck)2022-04-25 01:34
답글
음악에서의 텐션은 긴장감이랑 아무관련이 없음. 오히려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지
익명(125.131)2022-04-25 03:04
답글
음악에서 긴장과 연관되지 않은 건 존재하지 않음
모두 긴장과 해결 구조의 일부로서 존재하는 거지
암석(armsuck)2022-04-25 03:08
답글
텐션은 V7경우를 제외하고는 긴장되는 단2도. 증2도 단9도. 증9도 등을 피하라고 함. 그게 기본 논리임
익명(125.131)2022-04-25 11:19
답글
걔네는 과한 긴장이니까 어보이드하라는 거지. 나인스는 적당한 긴장감이니까 쓰라는 거고
암석(armsuck)2022-04-25 13:35
답글
나는 긴장으로 보지않음 코드톤을 방해하지 않는 텐션은 해결해줘야 될 필요도 없고
익명(125.131)2022-04-25 13:47
답글
아니... 2-5-1도 2-5에서 모은 긴장을 1로 이완하는 거잖아. 긴장과 이완은 음악의 핵심인데 아예 긴장이 없다고 보는 게 어딨어?
당연히 나인스도 긴장감이 있지. 하다못해 완전 5도도 단음보다는 긴장감이 있는데...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보이드는 알면서 긴장과 이완이란 표현을 음악하면서 들어본 적이 없다니 특이하네
암석(armsuck)2022-04-25 13:53
답글
암튼 텐션 긴장이라는 것 동의 안함. 9,11,13을 어베일러블 텐션을 넣으면 고습스러워지고 코드톤에 부합해서 편안해지는 느낌도 난다
익명(125.131)2022-04-25 13:57
답글
투파이브 증4도를 포함한 전혀 다른 이야기고
익명(125.131)2022-04-25 13:57
답글
그리고 어베일러블 텐션을 만드는 기본 논리가 코드톤을 괴롭히거나 방해하지 않는다가 그 시작임. 코트톤과 같이 강박에 나와도 된다는 것이고 긴장이 없다는 것임. 물론 V7은 제외이고 얼터드 텐션은 긴장이 맞음
익명(125.131)2022-04-25 14:02
답글
아... 그래? 네 말대로라면 네가 트라이어드를 치든 나인스를 치든
듣는 사람은 두 코드를 완벽히 동수준의 편안함이라고 생각하겠네?
암석(armsuck)2022-04-25 14:15
저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봤는데요 일단 대학에서 작곡전공을 하시게 되믄 백병동 화성학을 기본적으로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익명(115.23)2022-04-25 01:09
답글
듣긴들어봤는데 그 책을 기본으로 배운다는게 무슨의미인가요 - dc App
익명(59.25)2022-04-25 01:14
답글
화성학을 과목이 있는 듯 합니다 그게 작곡 전공분들이 배우신다고 들은 적은 있어요
익명(115.23)2022-04-25 01:15
답글
백병동 화성학은 작곡 입시로 유명한 책임... 작곡전공이라면 이미 배우고 대학 들어가는 것임
부렉(183.97)2022-04-25 02:50
답글
그래요? 대학용 교재인가로 기억하는데 전공생분이 말씀해주셨걸랑요 뭐 잘못된 기억일수도 있죠
익명(115.23)2022-04-25 02:52
답글
화성학 수업 자체는 있지요. 근데 뭐 백병동을 보든 뭔 책을 볼진 몰라도 좀 더 근본적으로 심도 있게 파지 않을까요?
부렉(59.12)2022-04-25 12:08
답글
네 그러할 것 같습니다
익명(115.23)2022-04-25 12:10
답글
대학가도 똑같이 그정도 급의 책 공부함. 애초에 그걸로 입시를 한다 하더라도 똑바로하는 인간 별로 없음 . .
또는 기악전공과 피아노/작곡전공끼리 수업을 구분해서 개설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악전공이랑 같이 듣는 방법도 있음.
( 기악전공생들이 이쪽에 취약한 편임 . . )
Mahavishnu(radiomix)2022-04-25 16:38
그리고 뭐 예를들어 발라드 신승훈 김건모 윤상 김현철 김동률 유희열 윤종신님 더클래식... 이런 음악 들어보시면 그 자체로도 교과서 아닐까요
익명(115.23)2022-04-25 01:13
답글
듣는것만으로는 공부가 안됨
들으면서 생각을 하고 느껴야 그나마 공부가 됨
건반앞에서 들으면서 짚어봐야 좀더 공부가 됨
근데 그러기엔 귀찮음 업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 dc App
익명(59.25)2022-04-25 01:14
답글
맞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익명(115.23)2022-04-25 01:16
답글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모두 다 하면 기존 작품들이 교과서 맞음.
Mahavishnu(radiomix)2022-04-25 16:51
답글
옳은 말씀 같습니다
익명(115.23)2022-04-25 16:52
재즈화성학 레슨 받으면 편하긴 함 책으로만 보면 워낙 말을 길고 복잡하게 써놔서 이게 뭔 개소리람 하는데 그걸 풀어서 설명해주니까 ㅋㅋㅋ 나는 그냥 곡 카피>분석 반복했는데 작곡이 주가 아니라니까 이렇게까지 시간 투자할지는 모르겠네
ㅌㅈ(orgatsby)2022-04-25 02:54
답글
노가다로 익힌 걸 정리해서 알려주는 게 레슨이니까 혼자서 투자할 시간 생각하면 받을 만한 가치는 있다고 봄 재즈화성학은 다른 거에 비해서 레슨비도 싼 편이고
ㅌㅈ(orgatsby)2022-04-25 02:56
답글
유튜브 강의는 이지원재즈 추천
ㅌㅈ(orgatsby)2022-04-25 03:26
재즈 피아노 배우셈 화성학만 공부하면 그냥 손해임 재즈피아노 배우면 화성학에 피아노까지 연습 ㄱㄴ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데?
마지막줄이 잘 설명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감 세컨더리도미넌트정도는 아 그러네 해석되는데 익스텐디드 코드나 그외에 잘모르는진행나오면 ???됨 음감도 별로없는편 isnt she lovely 필인 못땄음 - dc App
대중음악하는 거지? 그럼 텐션음은 그냥 긴장감을 추가했구나 하고 넘기면 돼 음감도 필요 없어. 악보 보면 되니까 익스텐디드는 원래 키와 상관 없이 4도 상행하는 세븐스가 연속으로 3번 나오고 정박에서 시작하면 익스텐디드임 익스텐디드가 주는 특유의 느낌을 기억만 해두면 돼
그리고 백병동 화성학은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거지, 학습용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걸로 배우려면 머리 아파. 나도 그걸로 시작해서 암
지금은 작곡이 목적은 아님니다 작곡은 부수적인 목표고 내 지금 목표는 음악을 잘 이해하는것임니다 - dc App
그래? 그럼 분석만 할 수 있으면 되겠네. 세컨더리 도미넌트랑 섭스티튜드 도미넌트, 디미니쉬에다가 내가 글로 쓴 퀄리티 체인지까지 이해하면 대중 음악 선에서는 막히는 게 없을 거라고 생각해 길지 않은 분량이라 이 정도 배우려고 몇달 짜리 레슨을 끊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음
굳이 레슨 받을 거면 선생에게 분석을 잘하고 싶어서 레슨 끊었으니 차용화음이랑 모드 알려달라고 하면 원하는 수준까지 배울 수 있을 듯
음악에서의 텐션은 긴장감이랑 아무관련이 없음. 오히려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지
음악에서 긴장과 연관되지 않은 건 존재하지 않음 모두 긴장과 해결 구조의 일부로서 존재하는 거지
텐션은 V7경우를 제외하고는 긴장되는 단2도. 증2도 단9도. 증9도 등을 피하라고 함. 그게 기본 논리임
걔네는 과한 긴장이니까 어보이드하라는 거지. 나인스는 적당한 긴장감이니까 쓰라는 거고
나는 긴장으로 보지않음 코드톤을 방해하지 않는 텐션은 해결해줘야 될 필요도 없고
아니... 2-5-1도 2-5에서 모은 긴장을 1로 이완하는 거잖아. 긴장과 이완은 음악의 핵심인데 아예 긴장이 없다고 보는 게 어딨어? 당연히 나인스도 긴장감이 있지. 하다못해 완전 5도도 단음보다는 긴장감이 있는데...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보이드는 알면서 긴장과 이완이란 표현을 음악하면서 들어본 적이 없다니 특이하네
암튼 텐션 긴장이라는 것 동의 안함. 9,11,13을 어베일러블 텐션을 넣으면 고습스러워지고 코드톤에 부합해서 편안해지는 느낌도 난다
투파이브 증4도를 포함한 전혀 다른 이야기고
그리고 어베일러블 텐션을 만드는 기본 논리가 코드톤을 괴롭히거나 방해하지 않는다가 그 시작임. 코트톤과 같이 강박에 나와도 된다는 것이고 긴장이 없다는 것임. 물론 V7은 제외이고 얼터드 텐션은 긴장이 맞음
아... 그래? 네 말대로라면 네가 트라이어드를 치든 나인스를 치든 듣는 사람은 두 코드를 완벽히 동수준의 편안함이라고 생각하겠네?
저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봤는데요 일단 대학에서 작곡전공을 하시게 되믄 백병동 화성학을 기본적으로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듣긴들어봤는데 그 책을 기본으로 배운다는게 무슨의미인가요 - dc App
화성학을 과목이 있는 듯 합니다 그게 작곡 전공분들이 배우신다고 들은 적은 있어요
백병동 화성학은 작곡 입시로 유명한 책임... 작곡전공이라면 이미 배우고 대학 들어가는 것임
그래요? 대학용 교재인가로 기억하는데 전공생분이 말씀해주셨걸랑요 뭐 잘못된 기억일수도 있죠
화성학 수업 자체는 있지요. 근데 뭐 백병동을 보든 뭔 책을 볼진 몰라도 좀 더 근본적으로 심도 있게 파지 않을까요?
네 그러할 것 같습니다
대학가도 똑같이 그정도 급의 책 공부함. 애초에 그걸로 입시를 한다 하더라도 똑바로하는 인간 별로 없음 . . 또는 기악전공과 피아노/작곡전공끼리 수업을 구분해서 개설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악전공이랑 같이 듣는 방법도 있음. ( 기악전공생들이 이쪽에 취약한 편임 . . )
그리고 뭐 예를들어 발라드 신승훈 김건모 윤상 김현철 김동률 유희열 윤종신님 더클래식... 이런 음악 들어보시면 그 자체로도 교과서 아닐까요
듣는것만으로는 공부가 안됨 들으면서 생각을 하고 느껴야 그나마 공부가 됨 건반앞에서 들으면서 짚어봐야 좀더 공부가 됨 근데 그러기엔 귀찮음 업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 dc App
맞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모두 다 하면 기존 작품들이 교과서 맞음.
옳은 말씀 같습니다
재즈화성학 레슨 받으면 편하긴 함 책으로만 보면 워낙 말을 길고 복잡하게 써놔서 이게 뭔 개소리람 하는데 그걸 풀어서 설명해주니까 ㅋㅋㅋ 나는 그냥 곡 카피>분석 반복했는데 작곡이 주가 아니라니까 이렇게까지 시간 투자할지는 모르겠네
노가다로 익힌 걸 정리해서 알려주는 게 레슨이니까 혼자서 투자할 시간 생각하면 받을 만한 가치는 있다고 봄 재즈화성학은 다른 거에 비해서 레슨비도 싼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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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노 배우셈 화성학만 공부하면 그냥 손해임 재즈피아노 배우면 화성학에 피아노까지 연습 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