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가에서 1988년에 흑인여자와 헤어지고나서 코트를입고 길거리를 밤에 방황하며 듣는거같음.매우슬퍼하며.노래제목도 Keith sweat의 merry go round . 돌고도는 상처와 아픔 남자머리는 뉴잭스윙머리컷. - dc official App
진짜 좋네요, 어떤 안개같은 느낌 편곡 가창
이 노래 지금 그대로 발매해도 인기 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