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cracy의 Matt Smith가 최고라고 봅니다.


참고로 1집은 혼자서 모든걸 다 만들었읍니다. 

2집 부터 밴드화 되었지만, Key는 역시 Matt Smith. 


추구하는 장르가 다르지만 비슷한 면도 약간은 있읍니다. 

전체적으로 멜로디 위주의 싱얼롱 스타일이라는 점, 정도? 

그닥 많지는 않군요. ㅎㅎㅎㅎ 


아무튼 최소한 미국발 파워메탈 쪽에는 지구상에서 이 사람을 능가할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솔직히 개인이 할 수 있는 역량의 최대치라 봅니다. 


이 분 이후로는 이 정도 급은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앨범평과 점수는 메탈킹덤에서 확인하시면 되옵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