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마무리



Im랑 Vm, 디미니쉬랑 aug계 진행까지 진도 나가면


악보 분석하다가 막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


그 정도면 화성은 끝난 거지 <-- 더 하고 싶으면 대학원으로...



화성까지 끝내고 나면 이제까지 쓴 글들을 리메이크 해볼까 싶어.


다시 읽어보니까 엉망이더라고.


표기도 엉망이고 문장도 개발이고 Ab을 F#라고 하질 않나... 총체적 난국이더라


작곡도 그렇지만 글쓰기도 훈련이 중요한 것 같아.



리메까지 끝낸 뒤에는 조성에 존재하는 관성과 인력에 대해 설명하고


리듬과 선율을 간단히 짚은 뒤 


곡 전체에 대한 설계를 다룰 것 같아. 내러티브 짜는 법이라던지...


그런 담에 장르별 문법과 악기까지 다루고 나면 대충 끝날 듯?



얼마 설명하지 못한 것 같은데 벌써 5300자네 ㄷㄷ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 글은 30일 넘어서 올라갈 것 같아.



그리고 디시 시발 진짜 지랄났네


아무리 이모티콘이랑 유투브 링크 달았다지만


뭔 글 하나를 5개로 쪼개게 만드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