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건 그런 쓰레기가 아니라
미국 힙합 음악이다... 정말 음악 만들다가
이쯤이면 됐지 하고 미국힙합 들어보면
17시간을 투자해가며 만들던 것도 바로 쓰레기로 느껴지고
다시 모든걸 접고 새로 시작하게되는데
이래가지고는 끝이 안보인다.
어떻게 해야하나 그냥 그저그런 수준으로
만족하고 음악을 만들어야하나
결국 내 자존심 문제인데
내 재능은 미국음악을 따라잡을 수준이 안되는거같고
그렇다고 한국힙합 같은 쓰레기 수준으로 타협해서
음악을 하자니 그건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