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건 그런 쓰레기가 아니라
미국 힙합 음악이다... 정말 음악 만들다가
이쯤이면 됐지 하고 미국힙합 들어보면
17시간을 투자해가며 만들던 것도 바로 쓰레기로 느껴지고
다시 모든걸 접고 새로 시작하게되는데
이래가지고는 끝이 안보인다.
어떻게 해야하나 그냥 그저그런 수준으로
만족하고 음악을 만들어야하나
결국 내 자존심 문제인데
내 재능은 미국음악을 따라잡을 수준이 안되는거같고
그렇다고 한국힙합 같은 쓰레기 수준으로 타협해서
음악을 하자니 그건 너무 싫다..
뭔기분인지 공감한다 힘내 그런걸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한단계 성장하는 거라 생각해
재능보다도 그쪽은 인프라가 잘 돼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셈.. 나도 밴드음악 작곡하고싶은데 일본어자료는 뒤지게 많은데 한국어는 1도 없는거 개꼴받지만 내가 개척자다 생각하면서 무지성 카피하면서 공부하는 중 ㅋㅋㅋㅋ
아구창 터는거보소 ㅋㅋㅋ 한국힙합 까기전에 니곡 먼저 까고 얘기해라
병신아 조선 힙합처럼 한놈이 수백곡씩 찍어내는 음악이 없어... 다 똑같은 사운드에 듣기만해도 귀가아픈게 아니라 뇌가아픈 저급한 수준
사운드의 수준 차이를 못깨달으니까 니가 병신인거야 차라리 kpop은 수준높지 걔넨 외국인 작곡가 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