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되시니까 취미 유희 소일 삼아서 하시는 것일 겁니다. 만약 저 같은 형편에 있는 사람이 취미로 음악한다고 하면 말이 안될테지만요 왜냐면 우리는 땡전 한 푼 안드는 취미를 필요로 하다보니 온라인 게시판으로 온 것이잖아요?


근데 여기 오셔서 음악취미 결정하신 분들은 진짜 심심하고 여유가 되니까 준비를 하실거란 말이죠. 그러니 그렇게 막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키실 이유도 없고 뭐라하실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기 시간 자기 금전 들여서 흥미를 내서 음악하신다는 분들인데요. 보통 음악하시는 분들이 취미든 프로이든 뼈대있는 가문 출신분들이 많아요 걱정 그만 하시고 인쟈 유머글이나 좀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