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곡들 보면 작사가만 무슨 수 명이 붙어있고 프로듀서도 수 명이 붙어있는데 왜 그렇게 여러명이서 작업을 해야되는 거지? 그리고 프로듀서들끼리 곡만드는거면 가수는 노래만 부르는거임? 내가 EDM만 많이 들어서 노래는 원래 혼자 만들거나 작곡 작사 편곡 보컬 세션정도만 나눠서 하는건줄 알았는데 음악시장이란게 내 생각보다 엄청 복잡하구나 ㅋㅋ;;
kpop도 3~4명이서 붙어서 만듬.
그니깐 ㅋㅋ.. 고작 3분 안에 오직 귀라는 감각 하나 만으로 전달되는 쾌락을 최대로 끌어올리기위해 업계의 최정점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건가봄
요새는 아이돌 안무 짜는 것도 여러 팀한테 시안 받아서 동작마다 가져오더라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