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성학을 마스터링한 신기에 가까운 자유자재 편곡
2. 멜로디를 갖고노는 탑라인 메이킹
3. 원하는 소리 모든걸 만들고 설계할 수 있는 사운드 디자인
4. 이디엠및 팝까지 커버가능한 프로 믹싱기사 급 믹싱
5. 프로세션에 가까운 악기연주실력
딱하나만 준다면 뭘 선택해야 작곡전문가로서 평생 돈벌어먹을 확률이 높을까?
1. 화성학을 마스터링한 신기에 가까운 자유자재 편곡
2. 멜로디를 갖고노는 탑라인 메이킹
3. 원하는 소리 모든걸 만들고 설계할 수 있는 사운드 디자인
4. 이디엠및 팝까지 커버가능한 프로 믹싱기사 급 믹싱
5. 프로세션에 가까운 악기연주실력
딱하나만 준다면 뭘 선택해야 작곡전문가로서 평생 돈벌어먹을 확률이 높을까?
일단 1,2,3,5 는 이미 가능 ㅋㅋ
우리 이러지 말자
ㅋㅋ 돈많이 버는건 2 임 탑라인 ㅈㄴ 잘쓰면 곧 케이팝쪽으러 빠지게되는ㄷ 걍 돈 쓸어담음
한국에서 편곡쪽은 걍 슈퍼 씹 찌끄레기 취급 받고 사운드디자인은 영허ㅏ나 게임쪽 갈텐데 강 가서 음악판 미생 찍는거고 ㅋㅋ
편곡이 스플라이스 비트메이커가 아니라 모든장르가 가능한 신기에 가까운 편곡능력이 설정임
현업인데 현실 말해줄까? 한국에선 오리지널리티 대우 안해줌 좆병신색기들이 정크푸드마냥 ㅡ 찍어낸 비트가 ㅈㄴ 정성스럽게 만든 핸드메이드 비트보다 싸서 그럼 뭐 비전문가 틀딱 클라이언트들은 이게 샘플인디 뭔지도 모르고
그러므로 탑라인이 1등임
그건 알지. 근데 편곡능력이 있으면 제작이 필요한 발라드, 영화음악 뭐든 할 수 있잖어
리얼 현편곡도 가능하고
그래봤자 케이팝 한달 저작권료 1/100 정도 될듯 멋은 존나챙기겠노 ㅋㅋ
만약 그렇게 되서 일 ㅈㄴ 잘풀려서 박스오피스 영화 음악 쪽 가면 뭐 먹고살만큼 벌면서 하겠지 다만 내가 케이팝 탑라인 써서 인생 역전한 스토리를 너무많이들어서그럼
근데 아이돌 음악하는 사람들은 40대정도만 나이들면 센스 떨어져서 나가리 되니까. 평생 돈벌어먹을려면이 전제임
2번이나 4번이지. 나머지는 그 능력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함
3
다른건 돈주고 맡기거나 배우면 되는데 2번은 돈주고도 못 배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