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작곡을 했는데 만들고 나서 들으니까 제가 알던 노래랑 코드가 좀 겹치는 것 같아서용 


머니코드? 클리셰? 뭐 이런 범주에 들수 있는 수준인지 독창적인 코드진행을 무의식적으로 표절한 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당





1:38~1:53 '이렇게 굳은 채로만 공원의 조각들처럼 언제나 지금 이대로' 이 부분인데 


C key 기준으로 'F#m7-5 > G/F -> Em7 -> A7 -> Dm7 -> G7-9' 대충 이 정도 느낌인 것 같은데 


맞는가 모르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