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박사가 아이들을 상대로 테스트를 함


아이들이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놀이가 있는데


그것을 하면 댓가를 주는 실험을 했더니


처음에는 좋아하는 것을 하고 댓가를 받을때 엄청 기뻐함


하지만 그런 상태가 지속되니 나중에는 좋아하는 일에 대한 흥미를 읽어버렸음.



결국 댓가없이 좋아하는 것을 할때는 자신의 기쁨 만족을 위한것에 포커스가 맞춰있지만


댓가가 생길때는 심리의 중심이 기쁨만족에서 댓가로 옮겨가버림.


결국 댓가를 얻기위에 귀찮은 일을 해야하는 것으로 심리가 변함.



평생 음악을 한다는건 이런 심리의 변화를 견디고 게다가 생계유지의 어려움까지 감수하고 해야되는것인듯


몇년 대충 깔짝하는건 편하게 하면 되고. 음악 진짜 좋아하면 취미로 하는게 만족스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