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할라믄 정성들여야 할 것 같은데 대단해다

부정적 면을 사실 그대로 짚거나

유머를 붙이는 건 그나마도 힘이 안들지만


진지하게 억지억지로 까는건

진짜 노고가 드는 일일건데

그야말로 스트레스 아닐까

설마 그게 흥미에 맞고 재미인건가


바부 바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