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그러지 않고 바람직하다 생각하지도 않지만
오프에서는 친구나 아주 친하지도 않은 지인끼리
일종의 무례한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두 사람이 눈이 마주쳤어요
아님 말을 걸었어요,
직장이든
선배가 후배에게
혹은 동기간에
이런 얘길 나누고 웃고 떠들기도 합니다
"ㅇ같은 얼굴 치워라"
물론 저는 저런 류의 조크를 거의 하질 않습니다
제 기억에는 없는 것 같아요
행실이 멀쩡하고 입이 고운 사람들도
가끔 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물론 마음이 약한 사람에겐 저런 조크를 안 던지겠죠
바람직하다는 얘기가 아니고
저게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모습 중 하나입니다
더욱이 온라인인데
좀 거슬려도
자비로운 마음으로 대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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