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글도 바른 표현도 부정적으로 꼬아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독 온라인에서 자주 보이는 풍경이죠

왜 그런 것일까요



저가 잠시 고민해 보았습니다

일단 2가지로




1.

상상은 안 가지만

남의 글이 부러워(?)서일까요?



무언가 말끝하나 실수 등을 유도하고 싶은 심산일까요

그럴 수도 있겠죠 글도 경쟁력일 수 있겠죠

글쓴이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말입니다




2.

사고적인 트러블?


이건 뭐 그럴 수 있죠

본인의 사고가 남의 의견을 무조건 꼬아보는 상태라면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그런 사고방식이 인구 중 흔하지 않고

정말 특별나다는 것 입니다

사람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훈련도

조금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시니컬함이란게, 때와 장소를 가리며 컨셉에 머물러야지

기본 사고체계가 그러면 안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