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내는 맛 없어요"



만약 이런 말을 누군가 한다고 할 때

이 말의 속뜻은 무엇입니까?



혹시 이 맛을 내는 제품이 망했으면

실제 좋겠다는 뜻 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러니까 농이 아니라

실제 진심이 담긴 저주입니까?




통상적으로 보아

그냥 자기 입맛에 안 맞다는거죠




그니까 우리가 게시판에 심심해서 소설을 쓰면

때론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심각하게 바라보는 분들이 있죠

물론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만...




그러니까 지금 네티즌 일부 중에는

생각이 좀 특별난 분들도 많아요

근데 너무 안 좋은 쪽으로 머리 굴리지 말아요

왜 그러세요 진짜 이해 안 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