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uninara/posts/585164546038927
노래패 ‘우리나라’가 24일 새 음반 ‘이 나무와 함께’를 발매한다. 2018년 ‘설레인다’ 이후 4년 만이다.
노래패 우리나라는 작년 하반기 내홍을 겪었다. 단원 세 명이 탈퇴했다. 그래서 새 음반 ‘이 나무와 함께’에 대해 주변의 걱정과 기대가 함께 있다. 세 명의 가수가 만드는 새로운 우리나라의 음반 ‘이 나무와 함께’에 대해서 노래패 우리나라를 만나 직접 들어보았다.
![]() + 노래패 우리나라. 왼쪽부터 이광석 가수, 이혜진 가수, 백자 가수. © 김복기 통신원 |
[기자] 노래패 우리나라가 1월 24일 음반 ‘이 나무와 함께’를 발매합니다. 음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자 이렇게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네. 안녕하세요.
[기자] 지난 음반 ‘설레인다’ 발매 이후로 4년 만의 음반입니다. 이번 음반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백자 가수 ©김복기 통신원 |
[백자] 노래패 우리나라의 이번 음반은 ‘2022년을 힘차게 여는 음반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당당한 나라, 적폐들이 없는 깨끗한 나라, 하나 되고 통일된 나라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격동하는 2022년에 이 음반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 큰 곡절을 겪었습니다. 이번 음반은 곡절 이후 가수 세 명이 남아서 만든 음반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음반은 세 명이 남은 우리나라가 노래를 통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상을 향해서 우리들의 목소리로 앞으로 걸어가겠다고 하는 마음과 의지를 표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자]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우리나라가 나아가고자 하는 것을 보여준 음반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되네요. ‘노래패 우리나라의 의지의 표현이다’라는 것과 함께 이번 음반만의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정상회담 멋진 장면이었죠
공감합니다
백자님 굉장히 목소리 편안한 음색 맑으신 톤 매력적이시고 연주 특히 현악소리도 너무 좋네요
오랜 염원 남북평화 평화통일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네 염원이 이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