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작곡 뭔 장르함?
힙합이나 발라드, 팝 이런거 쓰고 있는데
뭔 화성학을 배워야 되니 뭐니
요즘 다 데스크탑으로 작곡하는 시대고
악보로 그리는 시대는 이제 갔음
무슨 님들이 재즈뮤지션이 될 것도 아니고
대중음악 작곡가를 한다면서
그냥 코드만 읽을 줄 알고 진행 몇 개만 외워두면 되지
그 도대체 쓸데없는 화성학에 뭔 그리 돈과 시간을 쏟겠다고 생판 난리임
작곡가들이 곡 쓸 때 화성학 배워두고 그거 이론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쓰는 줄 앎?
그런거 생각하고 쓰는 사람 한 명도 없고 다들 그냥 자기 꼴리는 대로 쓰는 거야
그리고 무슨 화성학 배워야하는 이유가 나중에 의뢰 받을 때 저는 화성학을 모르는데 데헷 곡 맡기실 건가요? 할거냐 라는데
데뷔부터 하고 그 딴 걱정을 해 제발
무슨 그리고 곡 의뢰가 들어오는데 화성학을 따짐, 또라이 같은 소리 좀 하지 마셈
곡을 사고 팔고하는 시점에, 너가 그냥 곡 만들어두고 포트폴리오 쌓아두면 그거보고 연락하고 의뢰 받은 곡 써주고 하는건데
뭔 곡만 잘 쓰면 되지 그 사람이 혹시 작곡가님 화성학 배웠어요? 아 안 배웠어요 그러면 아쉽지만 일 같이 못하겠네요
이런 망상짓꺼리좀 작작해라 이딴 경우 살면서 본적이 없다
작곡가 중에 화성학 모르는 사람도 진짜 많고
키는 C키밖에 못쳐서 트랜스포즈해서 곡 쓰고 전조하는 사람들도 많고
니들이 무슨 악보를 그려서 분석하고, 재즈 피아노를 할 것도 아니고
DAW로 대중음악을 작곡한다면서 뭔 화성학을 배우니 마니
걍 코드 읽는거나 배우고 유튜브에서 코드 진행같은거 6251, 17654, 4436 이런거나 찾아서 그냥 진행 외우고 가져다 써
화성학에 대한 뭔 거지같은 환상을 가지고 있나본데 쓸데없는 짓거릴 하고있음;
여기 대중음악갤임?
데스크탑이랑 화성학이랑 뭔상관임
스트링 편곡하는데 그냥 코드 몇개 외워서 가능?
요즘 발라드들 화성학 이해없이 실현 가능?
요즘 네오소울 화성학 이해없이 실현 가능?
이래서 내가 스플라이스 작곡충 존나 싫어하는거 ㅋㅋㅋ실제 만나면 사람취급도 안하고 요즘 퍼블리싱에서 스플라이스 충이면 뽑지도 않고 피칭도 없음. ㅇ
송캠프할때 대다수가 서울예대 버클리 해외 작곡가인데 걔네 사이에서 어버버하다 병신취급 많아 받으세요 ㅋㅋㅋㅋㅋ
아 송캠도 안껴주겠구나
곡은 팔아봤고?
이건 또 새로운 논리의 탄생급이네. 요리갤에서 요리왜 배우냐?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