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은 기존의 스타일을 퀄리티 있게 따라갈수는 있지만 새로운 장르를 창조해내는건 불가능하다

새로운 음색의 악기, 새로운 악기구성, 새로운 템포의 새로운 리듬, 새로운 창법, 새로운 코드진행.. 이런 창조들이 기존 음악의 식상함을 뛰어넘어

대중들의 찬사를 받게 된다.


그리고 이런 창조들은 기획사가 아닌 뮤지션 스스로 실험해가면서 만들어질수 밖에 없다.

뮤지션이 식상한 음악을 하는건은 범죄다.

KPOP은 기존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섞는 방법으로 식상함을 교묘히 피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