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아닌 여러가지 음악을 다 하는것도 자기만의 색깔이지 그런 음악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존브라이언
그것도 색깔이 될 수 있겠지?
비유하자면 이것저것 다하는 메뉴많고 퀄리티 낮은 김밥천국이 될꺼냐. 한가지 특색있는 요리 전문점이 될꺼냐인데. 뮤지션이 어디에 가까워야 될것같음? 공연하면 멀리서도 찾아와서 볼만한 가치가 있을 대체 불가능한게 아티스트임
자기만의 색을 갖는 것 자체가 힘듦
진짜 소신과 주관 용기가 필요하지
대중들이 선택할거임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나오게 됨. 특히나 상업앨범을 제작함에 있어서는 본인이 가장 잘 하고 장점이 있는 분야쪽으로 밀고 나가는게 좋지...
체인스모커 마시멜로 알렌워커 아비치 마틴 등등 다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이 있자늠.
좋아하는걸 쫓으면 색은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 여러장르를 자기 스타일로 해석하는 아티스트 많음. 대표적으로 Stevie wonder, Queen, Abba 같은 음악 들어도 여러 장르 스타일곡 많음.
하나가 아닌 여러가지 음악을 다 하는것도 자기만의 색깔이지 그런 음악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존브라이언
그것도 색깔이 될 수 있겠지?
비유하자면 이것저것 다하는 메뉴많고 퀄리티 낮은 김밥천국이 될꺼냐. 한가지 특색있는 요리 전문점이 될꺼냐인데. 뮤지션이 어디에 가까워야 될것같음? 공연하면 멀리서도 찾아와서 볼만한 가치가 있을 대체 불가능한게 아티스트임
자기만의 색을 갖는 것 자체가 힘듦
진짜 소신과 주관 용기가 필요하지
대중들이 선택할거임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나오게 됨. 특히나 상업앨범을 제작함에 있어서는 본인이 가장 잘 하고 장점이 있는 분야쪽으로 밀고 나가는게 좋지...
체인스모커 마시멜로 알렌워커 아비치 마틴 등등 다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이 있자늠.
좋아하는걸 쫓으면 색은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 여러장르를 자기 스타일로 해석하는 아티스트 많음. 대표적으로 Stevie wonder, Queen, Abba 같은 음악 들어도 여러 장르 스타일곡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