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물을 폰에서 들으니까
저음역대인 베이스와 킥이 안 들려요’

라는 질문글에

좆만한 핸드폰 드라이버에서 뭘 기대하냐
원래 안 들린다

라는 글을 봄

근데 대중음악은 핸드폰 스피커나
에어팟으로 듣는 사람이 제일 많지 않음?

믹싱 과정에서 이런부분은 어떻게 조율함?

어떤 스피커로 듣냐에 따라 천차만별일 텐데..

본인이 원하는 사운드를 청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을 것이고
이것도 그냥 작업자의 재량인가..

작곡은 잘 모르지만 음악쪽 전공자인데

조용한 환경이라면 웬만한 노래들은 에어팟으로 들어도
충분히 모든 악기 구별이 가능할 정도로 잘 들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