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에서의 차이보단 구성적인 차이가 있음. Progressive 라는 단어자체가 과정, 점진적인 이라는 뜻이라서 드롭이나오기전에 이미 곡시작, 빌드업에서부터 드롭에 어떤 멜로디, 어떤 사운드가 나오는지 점차적으로 예고해주는 경우를 말함. 근데 그런 곡들중에서 120~ 135bpm 의 투스텝드럼 진행인 곡들만 가져다가 하우스라고 붙인것뿐임. Gryffin 이라는 프로그레시브하우스 다루는 아티스트가 있는데 i want love 라는 곡이 좋은 예시가 될수있겠음. 반면에 같은 하우스여도 brooks라는 아티스트의 곡들은 그런 예고가 없기에 그냥 퓨처하우스라고 부름.
하우시× 하우스○ 제목 수정 오타임
사운드에서의 차이보단 구성적인 차이가 있음. Progressive 라는 단어자체가 과정, 점진적인 이라는 뜻이라서 드롭이나오기전에 이미 곡시작, 빌드업에서부터 드롭에 어떤 멜로디, 어떤 사운드가 나오는지 점차적으로 예고해주는 경우를 말함. 근데 그런 곡들중에서 120~ 135bpm 의 투스텝드럼 진행인 곡들만 가져다가 하우스라고 붙인것뿐임. Gryffin 이라는 프로그레시브하우스 다루는 아티스트가 있는데 i want love 라는 곡이 좋은 예시가 될수있겠음. 반면에 같은 하우스여도 brooks라는 아티스트의 곡들은 그런 예고가 없기에 그냥 퓨처하우스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