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지를 마라
여기 싸지르는 글들보면 여전히 초보 수준을 못벗어난 새끼들 99.99%이다.
이런 새끼들한테 질문을 하면 이상적인 답이 있겠냐?
대가리는 개병신에 공부는 조또하기 싫고 겉멋만 잔뜩 취한 애들이 태반이다. 안봐도 비디오다.
큰 물에 놀려면 그에 맞는 곳에서 활동해라.
코로나도 풀렸으니 오프라인에서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라.

2. 여기서 음악이론 필요없단 소리하는 새끼들이 니 질문에 답글달면 그 새끼 계정 사운드클라우드나 데모곡 올려달라고 해서 들어봐라. ㅋㅋ
작곡을 하겠다는 놈들이 이론이 필요없다는게 이게 상식이 있는 노이냐?
미쳤다고 음악인들이 유학가고 실용음악과 진학하고 하겠냐?
내가 이런 병신 힙찔이 새끼들 일년에 수십명을 보아왔지만 이미 답정너에 어디서 줏어 들은건 있어서 샘플링하는 법 이딴 거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이론이 어느정도 알고있어야 샘플링도 하는거지.
오로지남이 익힌 기술만 빼먹으려 하는데 막상 가르쳐 줘도 전부 곡 흐름도 병신에 샘플 처발라서 지 혼자 들어야 하는 노래(?)만 만들어 댄다.
이런 새끼들은 한 달안에 나가서 학원 다니지 말라고 글 써재낀다.
한번도 자기가 직접경험을 하지 못하고 긴접경험만으로 조언이나 충고하는 놈들은 알아서 걸러라.

3. 음악도 건축이다.
건축도 음악적 이론에 자기만에 스타일을 더해 만드는 기술이다.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처럼 계속해서 공부하면 할수록, 연습할수록, 더 많이 듣고 모방해보면서 실력은 점차 상승한다.
코드라고 해서 보이싱같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리듬감을 주고 변화시키는 컴플렉스한 기술까지 갖추면 정말 니가 원하는 음악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게 된다.
잘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mixed in key, scaler 같은 플러그인 구입해서 메뉴얼이 있으니 차근차근 습득해보기 바란다.
결과물이 생각보다 빨리 안나오기도 하지만 실망하지 말고 너의 길을 계속해서 가기 바란다.
4. 이론은 공부를 해라.
많이 알다시피 음악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음악한다고 청춘 보내버리면 나중에 정말 잘사는 집 아니면 니들 상하차한다.
차라리 음악을 정석대로 배워놓으면 나중에 레슨이라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사이버대학에 입학해 놓기 바란다. 요즘은 등록금 대출 쉬우니 그리 어렵지많은 아닐꺼다.
여기 병신새끼들 하는 말 반대로 가야 그나마 너의 삶이 그나마 나중에 윤택해질 수 있다.
5. 형편이 되면 학원, 안돼면 유투브나 가상악기 홈페이지 등의 악기 활용법 등을 이용해라되도록이면 학원에 가서 전반적인 음악의 흐름이나 지식을 배워라. 다 너에게 살이 되는 내용이다.
학원 커리큘럼이 그냥 만든게 아니다.
그리고 나는 보컬로 가야할꺼니깐 다른 이론은 불필요한 것 깉다고 지랄떠는 새끼들은 학원오지 말고 집에서 노래발 마이크나 잡고 놀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