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수준에서 요리를 한다면 굳이 칼을 많이 살 필요 없듯이
작곡도 그냥 daw 내장악기+fx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음.
거기서 더 재미랑 필요성을 느끼고 칼을 사든 비싼 오일이나 향신료를 사든 늦지 않다는 거.
물론 프로의 길에 뜻이 확고하게 있으면 처음부터 모니터스피커나 가상악기는 좋은 걸로 시작하는 게 맞음. 요리를 잘하려면 맛을 잘 봐야하듯이 음악을 잘 하려면 듣는 귀가 좋아야되니까.
작곡도 그냥 daw 내장악기+fx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음.
거기서 더 재미랑 필요성을 느끼고 칼을 사든 비싼 오일이나 향신료를 사든 늦지 않다는 거.
물론 프로의 길에 뜻이 확고하게 있으면 처음부터 모니터스피커나 가상악기는 좋은 걸로 시작하는 게 맞음. 요리를 잘하려면 맛을 잘 봐야하듯이 음악을 잘 하려면 듣는 귀가 좋아야되니까.
비싼 식재료 사봐야 누렁이입맛이면 아무소용없음 맛있는 요리 먹어보면서 혀 감각 키우는게 먼저임
오히려 취미로 만족을 위해 장비사는게 더 나쁘지 않다고 봄 요즘은 돈 들어가는 취미 많으니까 그냥 본인이 돈 쓰고 즐거우면 그만 다만 음악에 뜻이 있거나 프로 지향하는 사람들은 돈 들이붓기 전에 본인의 싹수가 어느정도인지 판단을 해보고 각이 나오면 뛰어들었으면 좋겠음
최고가 된 요리사들의 특징. 안가리고 다 먹어보고. 칼질 졸라 잘함.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음.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너희들은 작곡의 기본을 하고 있을까?
ㅂㅅ아 취미로 하는 입장이라잖냐
듣는 귀 좋아지려면 모니터스피커를 구입해야 합니다. 최소 제네릭으로 입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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