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우울한 곡 하나 어떠심까...


저번달 말에 암으로 떠난 울 냥이를 기리며 만든 곡이에요 ㅠㅠ


배트맨 가면을 쓴 것처럼 멋지고 이뻤던 냥이.


같이 있었던 동안은 행복했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