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은 그렇다쳐도 믹싱은 꼭 믹싱 뿐 아니라 드럼 믹싱 등 다양한 데서 많이 쓰이니까 좀 알아두는 편이 낫겠지? 작업하다보면 어느정도 저절로 알게될거 같기도 하고?
근데 마스터링만큼은 엄청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해서 좀 무섭다..
댓글 5
되냐 안되냐는 본인이 정하는거 아닐까
하다가 필요하면 하는거지
익명(122.42)2022-06-06 17:08
어디서 믹스보다 마스터링이 더 전문적인지식이 필요하다고 들은진 모르겠으나 믹마는 맡기겠다는 마인드를 오히려 가지는것을 추천. 괜히 엔지니어들이 아님. 대부분 싼곳에 맡기고 들어보니 내가해도 되겠다 싶은거겠지, 괜히 그래미에 음향부문이 있는것도 아니고 빌보드에 꾸준하게 있는 곡들이 괜히 가장실력있는 엔지니어들이 믹스, 마스터링한게 아니라는것을 알아두셈. 그렇다고 뭐 믹스에 대해서 기본적인 부분을 알고있는게 나쁘다는 소리는 아님. 난 사람들이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을뿐..
익명(211.206)2022-06-06 17:33
답글
음 역시 그렇겠지?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나도 옛날에는 '진정한 아티스트라면 전부 혼자 해야지!' 싶었는데 요즘 생각이 바뀐 듯.
익명(117.110)2022-06-06 17:40
밴드음악하면 레코딩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할건데 그냥 스튜디오 가서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맡기는 게 좋을듯. 물론 맡기더라도 알고 맡기는 건 또 다르니까 혼자 만져보면서 조금씩 공부하는 건 좋지 않을까란 의견.
되냐 안되냐는 본인이 정하는거 아닐까 하다가 필요하면 하는거지
어디서 믹스보다 마스터링이 더 전문적인지식이 필요하다고 들은진 모르겠으나 믹마는 맡기겠다는 마인드를 오히려 가지는것을 추천. 괜히 엔지니어들이 아님. 대부분 싼곳에 맡기고 들어보니 내가해도 되겠다 싶은거겠지, 괜히 그래미에 음향부문이 있는것도 아니고 빌보드에 꾸준하게 있는 곡들이 괜히 가장실력있는 엔지니어들이 믹스, 마스터링한게 아니라는것을 알아두셈. 그렇다고 뭐 믹스에 대해서 기본적인 부분을 알고있는게 나쁘다는 소리는 아님. 난 사람들이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을뿐..
음 역시 그렇겠지?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나도 옛날에는 '진정한 아티스트라면 전부 혼자 해야지!' 싶었는데 요즘 생각이 바뀐 듯.
밴드음악하면 레코딩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할건데 그냥 스튜디오 가서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맡기는 게 좋을듯. 물론 맡기더라도 알고 맡기는 건 또 다르니까 혼자 만져보면서 조금씩 공부하는 건 좋지 않을까란 의견.
오 그렇구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