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려드림..
믹싱은 여러개의 트랙의 볼륨조절, 이큐 , 컴프등을 사용해 소리를 보다 조화롭게 만든 후 여러개의 트랙을 하나의 트랙으로 만드는과정이고,
마스터링은 옛날에 앨범을 낼때 수록곡들간의 음압차이를 줄이기 위해 했던 과정임. 앨범 듣는데 어떤 곡은 크고 어떤 곡은 작고 하면 안되잖음,
그리고 믹스한 뒤의 음압은 플레이어에서 들을때 물리적한계 땜에 소리가 너무 작기도 했고 억지로 볼륨만 키우면 음질이 깨졌음, 그래서 마스터링이라는 과정이 생긴거임
익명(211.206)2022-06-06 20:59
답글
아 땡큐 일케보니까 이해가간다 - dc App
익명(223.33)2022-06-06 22:05
믹싱은 스템파일로 작업하는거고 마스터링은 export하고나서 소리 만지는 작업임
익명(223.39)2022-06-06 21:05
그냥 믹싱은 밸런스 잡는거고 마스터링은 음압 올리는거라고 생각해
지나가던사람(175.125)2022-06-07 00:14
답글
마스터링이 단순히 음압만 올리는 건 아님. 악기 간 레조넌스도 잡아야 되고 곡 분위기 따라서 매끈하게 혹은 거칠게 만들기도 해야하고.. 신경 쓸게 꽤 많음.
익명(223.39)2022-06-07 00:53
답글
투트랙 믹스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음압도 키우고 밸런스도 잡고 eq질하고.. - dc App
믹싱은 코치, 마스터링이 감독임
아니그니까 뭐하는거고뭐하는거임 예를들어 믹싱은 악기들 밸런스잡기 eq잉 이라고하면 - dc App
그걸 다시 하는게 마스터링이라고
제대로 알려드림.. 믹싱은 여러개의 트랙의 볼륨조절, 이큐 , 컴프등을 사용해 소리를 보다 조화롭게 만든 후 여러개의 트랙을 하나의 트랙으로 만드는과정이고, 마스터링은 옛날에 앨범을 낼때 수록곡들간의 음압차이를 줄이기 위해 했던 과정임. 앨범 듣는데 어떤 곡은 크고 어떤 곡은 작고 하면 안되잖음, 그리고 믹스한 뒤의 음압은 플레이어에서 들을때 물리적한계 땜에 소리가 너무 작기도 했고 억지로 볼륨만 키우면 음질이 깨졌음, 그래서 마스터링이라는 과정이 생긴거임
아 땡큐 일케보니까 이해가간다 - dc App
믹싱은 스템파일로 작업하는거고 마스터링은 export하고나서 소리 만지는 작업임
그냥 믹싱은 밸런스 잡는거고 마스터링은 음압 올리는거라고 생각해
마스터링이 단순히 음압만 올리는 건 아님. 악기 간 레조넌스도 잡아야 되고 곡 분위기 따라서 매끈하게 혹은 거칠게 만들기도 해야하고.. 신경 쓸게 꽤 많음.
투트랙 믹스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음압도 키우고 밸런스도 잡고 eq질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