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j7 코드는 Melodic Minor Diatonic Chords에서 1도에서만 가능한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C key에서 FmMaj7이 나왔다는건 Ab key의 Relative key에서 나와야 하는것인디
그럼 C Phrygian의 나란한조에서 가져온 것이라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뭐여!!!
mMaj7 코드는 Melodic Minor Diatonic Chords에서 1도에서만 가능한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C key에서 FmMaj7이 나왔다는건 Ab key의 Relative key에서 나와야 하는것인디
그럼 C Phrygian의 나란한조에서 가져온 것이라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뭐여!!!
FmM7전이랑 후 코드 한번 불러보셈 라인클리셰로 나왔을수도
C - G - Em7 - FmM7 - C - G - F
harmonic major라고 억지스케일있는데 거기서 나온듯;
클리셰도 아닌데 저렇게 쓴거보면 뭐 재즈곡임?
아니야 폴킴 - 안녕 후렴구임
저거 Em7이 아니라 Am7이넹 멜로디를 maj7을 부르더라 ...끙..
아 바보야 FmM7이 아니고 Fm6잖음; 우리나라 대중가요에는 저렇게 ivmM7 혼자 딸랑 절대 안씀..
멜로디에 미나왔다고 헷갈렸나본데 강박에 안나와서 상관없음 무조건 멜로디를 코드톤에 있는 음이라고 생각하지마셈
잉 그래..?? 다른 곡들 카피해보니까 다 코드톤이랑 텐션에 있는 멜로디만 부르길래 ㅠㅠ 아 그러면 이건 다른곡인데 D key고 폴킴 - 사랑 알 수 없나봐 후렴구 Bm7 - Bm7/A - E/G# - GmMaj7 - D/F# - Dm/f Em7 - A - D 요거는?? 똑같은 4도마이너인디
들어보니까 GmM7 아니고 G7(#9,13)인거같음 멜로디에 C#이랑 B가 잘어울리는걸로 봐선 G7으로 보는게 더 적합한거같음 도미넌트 7에서 쓸수 있는 텐션은 알지? 결국 연주하는 음은 GmM7랑 비슷해서 착각할수도 있는데 저기서는 substitute dominant chord로 보는게 더 자연스러움 직접 딴거임? 아니면 악보 참고한거임?
직접딴거 .. 먼가 그렇게 들리는거 같아서 ㅋㅋㅋ 여태 카피했던 곡들 멜로디랑 뭍나 한번 쭉 보고 있었는데 잘못 카피했던 코드들이 많더라구 와 그래도 고수님 만나서 아닌걸 알아서 다행이네 고맙읍니다 ㅠㅠㅠ
그리고 코드에 멜로디들이 다 사용가능 텐션이랑 코드톤으로만 되어있길래 Fm6이라 카피했던것도 FmMaj7이라 고친거였는데 결국 아닌거였넹..
화성학에서는 뭐일수도 있겠다, 아닐수도 있겠다라는 유동적인 마인드를 가지는게 편할것임여 그리고 말이 화성학이지 모든 작곡가들이 화성학을 다 지키는게 아니라서 그리고 소리만 어색하지않으면 일부러 그렇게쓰는 경우도 많고.. 나도 한창배울때는 내가 알던거랑 다른게 나오면 마냥 내가 잘못알고 있거나 틀린줄 알았는데 예외인경우도 있음을 항상 인지해야함. 그럼 화이팅하소
IVmM7 나옴. IVm7 모달인터체인지의 확장개념으로 쓰으로 쓰임. 아니고. 마이너 세븐을 바꿔쓸수 있는것들이 m7b5, m6, mM7이 있음
엇 그래?? 혹시 검색할만한 명칭좀 알려줄 수 있엉?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라고 검색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