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eim이나 네코드같이 완전 게임 ost만 전문적으로 하는 곳들 있잖아.. 어떻게하면 이런곳에 갈 수 있을까 진짜 어릴때부터 ost듣고 나도 이런 배경에 완벽히 맞는 ost 만들고싶다는 생각이 든게 작곡의 시작이었고.. 돌고돌아 결국 이쪽을 다시 보게되는듯 - dc official App
최종 목표는 거긴데, 취미생 입장에선 공부할 게 너무 많더라. 그래도 언젠가는 만들어보고 싶음.
어떻게 하긴 공부해서 프로급 사운드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이력서 넣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