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악기 전세계 유명한거는 다 있음 ㅋㅋ 한 500~600 넘게 쓴듯 ㅋㅋ 스플라이스는 정말 샘플 필요할때만 가끔씀..쏘스가 ㅈㄴ 좋은것도 있어서
그리고 장비는 작은 스튜디오 합쳐서 몇천 정도 됨 ㅋㅋㅋ 진짜 싸게 뽑아서 한거 ㅋㅋ 수작업이 많았음
음악 꽤나 만들어봄 ㅋㅋㅋ 앨범도 있고 음악 좀 한다고 생각을 함
씨발 현타 존나 오는게 내 기준으로 아 음악 존나 좋다 생각하지만 대중가요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하나봐 히트곡이 없어..
외장악기 전세계 유명한거는 다 있음 ㅋㅋ 한 500~600 넘게 쓴듯 ㅋㅋ 스플라이스는 정말 샘플 필요할때만 가끔씀..쏘스가 ㅈㄴ 좋은것도 있어서
그리고 장비는 작은 스튜디오 합쳐서 몇천 정도 됨 ㅋㅋㅋ 진짜 싸게 뽑아서 한거 ㅋㅋ 수작업이 많았음
음악 꽤나 만들어봄 ㅋㅋㅋ 앨범도 있고 음악 좀 한다고 생각을 함
씨발 현타 존나 오는게 내 기준으로 아 음악 존나 좋다 생각하지만 대중가요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하나봐 히트곡이 없어..
힘내랏... 나도 밴드하다가 그거때메 현타와서 그냥 취미로 미디 찍고 논다...
취미로 하라는 건 아니고... 그만큼 심적으로 힘들다는 걸 공감한 거임
히트치고픈 마음이야 누구한테나 있겠지만.. 사실 대중적인 성공은 내 손을 떠난 문제라서 집착할수록 안되는거 같음 나도 요즘 느끼는건데 너무 테크닉이나 사운드 마감에만 집중하고 정작 중요한 컨셉이나 가사에는 소홀했던거 같음 혹시 비슷한 상황이라면 조금 고민해보면 좋을 듯
장비 비싼거 쓰는거랑 히트곡이랑 전혀 상관이 없지. 장비도 가성비급 정도면 곡의 컨셉 스타일 구조 표현력 등등을 구현하는데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장비에 돈을 많이 들이면 현타옴.
체인스모커스도 돈랫미다운 듀엣2으로 보컬 기타 녹음까지 작업 다했다는데 뭐. 그걸 컨버터 천만원짜리써서 한다고 곡이 본래 가지고 있은 스타일과 구조적인 좋음은 별반 차이가 없을듯
아니 유튜브나 사클 링크 하나라도 올려봐 네가 들어보고 가망성있는지 보게
애초에 히트곡 쓰는사람이 작곡가중 1퍼센트도 안되는데 그 1퍼센트가 안됐다고 너무 상심하지마라... 먹고살정도로만 해도 ㅆㅅㅌㅊ임
유명한거 거의 다 있는데 500 600을 썼다니.... 하나에 천 넘는것도 있고 노드도 하나에 500하고 프로펫도..
음... 더 쓰시면 될 득.
뭔음악인지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