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하려고 하는사람들 취미든뭐든 참고바람
1. 처음부터 성급해하지마라 (이게가장문제임)
화성학부터 먼저 시작해도 늦지않는다 단지 화성학이 지루해서 스킵하고 음악을 배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남
처음부터 기초를 탄탄하게 터특하고 음악을하면 그 뒤가 이해가 가기 마련인데 지루해서 스킵하고 음악하면 걍 샘플링으로 짜집기하는 편집음악하는것밖에안됨
나중에서 후회하면 그떈 이미 많이 늦은상태임 그전까진 화성학 귀찮아도 지루해도 미국에는 영어를 쓰고 한국에는 한국어를 쓰듯이 음악을 하나의 소통언어라고 생각하고 걍 배우셈 엄연한 충고임
2. 음악 자체를 우습게 보면안됨
지금시대에 음악은 혼자서 할수없는 직업이 됨 그 이유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음악의 수준이 많이 높아졌기 떄문 예전에는 한국 음악이 시장의 초기였기 떄문에 용감한형제 유영진 신사동 호랭이같은 음악가들이 혼자서도 해결했지만 요즘 시대에는 k-pop이라는 장르마저 생긴만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음악 수준이 매우 높아졌기 떄문에 아이돌 혹은 가수에게 음악 한곡을 제작하려면 최소 4~5명의 작곡가 및 편곡가가 필요함 그만큼 수준이 높아졌고 그렇게해도 안되는 일이 다반사임
3.어정쭝한 독학하지말고 현역한테가서 걍배우셈
예를들어 생각해보자 자신이 목수가되려고 유튜브로 목수되는법을 쳤다고 생각해보자 정말이지 우스운일이다. 목수가되고싶으면 목수한테 배워야하고 요리사가되고싶으면 요리사한테 배워야한다.마찬가지로 음악인이 되고싶음 음악하는 프로한테 배워야정석이다 근데 쉽게보고 유튜브로 접목하는순간 이미 음악을 개처럼본다는것이다 오프라인이랑 온라인이랑은 어마어마한 차이가있음 결국엔 배워야 자신이 음악을 이해하고 이게 쉽지않는다는걸 알게됨 또한 어정쭝한 실용음악학원이아닌 진짜 프로 한테 비싼돈을 주고 배워야 그사람이 쓰는 트랙.경험.노하우는 안알려주더라도 그것만으로도 진짜 큰 경험이됨
4.대학 가야함 이건진짜 펙트임 (이건 취미가아닌 음악은 본업으로 하고싶은 사람들만 참고)
되도록이면 1예대 아니면 4년제라도 다니셈 진짜 펙트임
A라는 친구와 B 라는 친구가있다고 가정해보자
A는 대학이 음악의 성공단계에 필요없다고 느껴 오로지 음악에만 전념을 했고 반면 B는 음악을 좋아하지만 자신이 어느정도 위치인지 알 수 없기에 일단 안정권 대하을 목표로 두었다고 가정해보자 A친구는 적어도 내 소득이 발생하려면 공모전.앨범판매.오디션.이런거에 목숨을 걸어야함 반면 B친구는 졸업후로 시.군청에서 할수있는 음악수업 이런것을 보험을 두고 프렌으로 생활할수있음 그것만으로도 소득이 많이나온다. 어떤게 너희들한테 적절하다고생각하냐
자신이어디인지 모르는데 음악에 인생을 풀매수로 떄려박는건 리스크가 너무 큰거임 대학은 예대 혹은 4년제라도 졸업하셈 요즘시대에 예술 취업은 기회가많음
내가 음악에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처음부터는모르는거임 근데 개인적인 내생각으론 음악은 음악의 능력보다 집중력이 강한사람들만 살아남는자리 인것 같다고 색각함
나중에서 후회하면 그떈 이미 많이 늦은상태임 << 이건 동의못하것다 아무리 좆망테크를 타도 갱생할사람은 갱생할지니
그래서 님 노래 뭐만든거있음?